저희 시누이가 자그마치 세명이나 되는데요 다 노처녀 입니다
그런데 30 대 후반 40 대 중 후 반 그렇습니다
명절때 마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신 부모님 때문에라도 왠만하면
맞춰서 살더라도 좀 결혼을 했으면 하는데 전부 남자도 현재 만나는
사람도 없고 남들 결혼할때 가야했던 혼기도 늦었고 하다보니
점점 늦어진거 같은데 시누이 하나가 일도 도와주지 않고 설겆이 하나를
하나를 할 생각도 안하고 정말 공주병도 아니고 진짜 짜증나는 시누이들입니다
저희 아버님이 인물 허우대가 좋아서 그런지 딸들이 얼굴들은 훨칠하니
준수하고 예쁜축에 들만큼 반반하긴 하는데 어디 남자가 결혼할때 되면
얼굴만 뜯어먹고 살 여잘 찾습니까? 요새 노총각들도 따질꺼 다 따지고
손해나는 결혼 안하는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저희 시누이 들은 특히
두명은 무슨 생각으로 아직도 5공 시대로 착각하고 사는지 대책이 없습니다
저희 아가씨 중 하나는 간호사 입니다 그중 제일 열심히 삽니다
그 친구는 열심히 일만 하다 늦어졌고 좀 능력이 되고 하다보니
혼자 사는것에 대해 아주 당당하게 살고 있습니다
다른 또 하나 시누이는 얼굴 하나 반반하게 생긴걸 가지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여태 벌어논 돈도 없고 20년을 평생을 직장 제대로 다닌곳도 없고
집에서 부모님한테 아직 까지 경제적 도움을 받으며 멀쩡하게 생겨가지고
시집도 안가고 또 돈없는 남자도 안만나고 얼굴 못생긴 남자도 안만나고
친구도 하나 없고 어릴때 부터 직장생활 인간관계 이런걸 안하고 없다보니
평생을 놀고 있습니다
누가 좀 데려갔으면 좋겠는데 결혼정보회사 라도 좀 내라고 하는데
거기도 직장이 없으면 남자도 제대로 못만난다고 해서 거기도 못내고 있고
나이가 많다보니 취직자리도 그만큼 없고 사회에서 노처녀 라는 인식 딱지도
않좋고 잘못하면 겉도는 느낌 때문에 취직할 생각도 없답니다
이쁘면 머하는지 어디가서 친구하나 남자 하나를 못사귀고 못데려 오는데
도대체 어디가 병쉰도 아니고 명절때 마다 시댁 올때 마다 정말 개 짜증이 납니다
나이도 많은데 직장도 못다니고 결혼도 못하고 어디서 소개 자리 선자리도
아예 없고 친구 동창들도 오래전에 다 끊어져서 친구도 하나 없고
결혼정보회사도 직장 직업이 없어서 그런곳에 가입도 못하고 있고
정말 작은 아가씨 때문에 어떻게 해야 좋을지 정말 큰일입니다
또 하나 아가씨는 대형마트에 다니고 있는데 그 아가씨도 오래 다니질 못합니다
저희 아버님이 딸만 있는 집이라고 딸들을 너무 엄격하게 키워서 그런가
제 앞가림 들 특히 결혼들을 못하고 연애들을 못합니다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를 않고 외골수 고립된채로 살아온 환경들이고
그래서 내력이 그래서 그런가 어쩜 주위에 도와주는 사람 주변에
사람 자체가 없습니다
요새 누가 또 중매를 해줍니까? 본인들이 다 알아서 눈맞아서 가는건데
나이가 너무도 많은 과 년한 나이에 저희 시누이 아가씨 어떻게 해야
밖으로 나가서 다른 사람들 처럼 똑같이 살아가고 결혼도 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