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헤어질것같습니다. 여자친구가 이제 사람을 만나기 싫다고하네요. 너무 지친다고.... 제가 너무 지치게 했던것같습니다. 이 얘기들을 듣고 약 2주간 제가 행동도 고치고 최대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여자친구는 전혀 마음이 돌아오지 않는것같아요. 내일 만나는데 내일 헤어지자고 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잡힙니다. 도와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정말로 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가 대화하고싶어할때 제가 잘 안해줬던것같아요..
그리고 제가 종종 제생각만하고 화내기도 했었구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많이 지치고 오래 생각했구 저에게 저를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사람만나는게 너무 지친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는 그 맘을 바꾸겠다고 약속하고 10월달까지 시간을 가져보자고했습니다.
그리고 약 2주동안 만나면서 최대한 노력했지만 여자친구가 저에게 변할게없을것같다고...
10월달까지의 시간이 무의미한것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내일 만나기로 했구요. 내일까지 생각 다시 해보겠다고 했는데
이번엔 헤어지자고 할 것같습니다.
제가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