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 부산에 사는 흔녀입니당!
제목처럼 저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차친구가...
잠이....ㅎ
잠이....ㅎ...ㅎㅎ....
너어어어엉어엉ㅇㅁㅁ무 많아요ㅠㅠㅠ
12시 넘어서 잔 적이 거의 없는거 같아요....
근데 친구들이나 약속 있을 때는 새벽 4시까지 거뜬하게 놀면서...
그냥 평소처럼 저하고 밤 시간에 톡하면 한 10시?? 정도돼서 잠드는 적이 많아요...
나 잘게! 하고 자는게 아니라 답장이 계속 주거니 받거니 잘 오다가 엄청 느려진다거나
오타가 심하다거나.... 서운해도 이해하긴 했는데
자꾸 여러번 이러니까 서운한 걸 넘어서 나랑 얘기하기 싫어서 잠오는척 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ㅠㅠ
곡 나랑 얘기 할때만 그러니깐....너무 속상하고 서운하고 속상하고 그래요......ㅠㅠ
다른 남자분들도 여자친구나 썸녀랑 얘기하다가 하기 싫어지면 잠오는 척 하신적 있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