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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유가족이 함께 한 추석 연휴…연대단식·공연 이어져

대모달 |2014.09.11 12:34
조회 41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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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추석연휴가 길었습니다. 그만큼 세월호 유가족들이 느꼈을 마음의 빈자리도 더 컸을 것이라고 짐작이 됩니다.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시간을 보태고, 재능을 보태고, 마음을 보태서 긴 연휴를 유가족들과 함께 보냈습니다. 조금 전까지 광화문 광장에서는 문화공연이 진행됐고 청와대 인근 거리 농성장도 시민과 유가족이 함께 지키고 있습니다. 중계카메라 연결하겠습니다. 윤이나 PD.”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9월 10일자 보도영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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