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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가볍게 와인 한잔 어떠세요?

저스트플레이 |2014.09.12 10:51
조회 187 |추천 4

                   

 

1865와인은 골프와인으로 잘 알려줘있지요.

칠레의 대표와인으로

1865년에 설립된 산페드로로부터 생산된 와인인데요.

산페드로의설립년도인 1865를 레이블로 옮긴 시리즈이자

골프를 칠 때 18홀을 65타로 치자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많은 골퍼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와인이기도 해요~

숫자를 이용한 아이디어가 재밌죠?

 

 

 

1865와인은 오크통에서 나오는 바닐라 향이 부드러운 탄닌과 잘 어울어져 고기를 먹을 때

같이 곁들여 마시는면 고기의 풍미가 더 좋아 진답니다. ㅎ

오크통의 향이 뭔지 잘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쉽게 알려드릴께요.

스모크한향, 훈제향, 장작나무타는? 향정도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나무통안에서 숙성되기 때문에 다양한 향이 복합적으로 나오는데 가장 많이 느낄 수 있는 향이 바닐라 향입니다~~~

특히 칠레와인 1865는 와인 초보자들도 부담없이 마시기 좋은 와인으로

각종 육류화 특히 잘어울리고요~

그밖의 남은 명절 음식들하고도 훌륭한 매칭을 보입니다~

선물하기도 너무 좋고요~~

 

 

뿐만 아니라 1865는 APEC에 공식 와인으로 선정되기도 했고,

2010년과 2011년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와인으로도 유명하죠!

향과 맛의 밸런스가 좋아서 18세부터 65세까지 모든 사람이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와인입니다.

게다가‘5만원대 블라인드 테이스팅 1위’를 한 만큼

가격과 맛 모두를 충족 시켜줄 와인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취미가 와인이라 저렴하고 맛좋은 1865 와인을 소개해 볼까 해요.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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