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쓰는거라 이해해주세요
방탈 한 부분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너무 억울 하고 악에 받치네요
얼마전
사랑하는 남자가 유부녀랑바람 났다 글 쓴이입니다
첨 제가 알고 그 유부녀한테 전화 했을때
딱. 짤라 호언장담 하며
자신도 가정이 있는사람인데
사람을 뭘로 보고 그러냐고큰소리 까지 치며
제게 사과 까지 받았습니다
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을 개호구로 봤나..
진짜..결국 모든게 밝혔졌음에도 불구하고
저를 비웃고 농락이라도 하는것 처럼
연락하고 만납니다.
가정도 있는 사람이한손엔 남편 다른 한손엔 총각 ㅋㅋㅋ
ㅋㅋ그래놓고 지가 욕심이 많다네요??
뭔 개소린지 진짜.
까짓것 그남자랑은 헤어지면 됩니다.
하지만 그 유부녀의 뻔뻔함에
제가 악이 받칠대로받쳤습니다.
어떻게 해야.그년한테 제가 받았던그 비참함 처절함을
몇배로 돌려줄수있죠
그년 때문에 제가 흘린 눈물 제눈물에 마음 아파서 눈물 흘린우리 엄마.
복수하고 싶습니다. 이글을퍼트려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