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승연 둘째 아들(한화 차남)입사한 한화그룹, 무료 초청행사

페퍼컷 |2014.09.12 15:49
조회 243 |추천 0

 


<사회복지의 날 맞이해 한화 무료 초청행사 실시>

 


한화이글스가 팬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한다.


한화는 "오는 13일 대전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대전지역 사회복지시설생활인 및 근무자 3000여명을 무료 초청한다"고 12일 전했다.

 

‘제 15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하여 마련된 이번 무료 초청행사는
사회복지근무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장애인 및 노인, 청소년 등
사회복지시설 생활인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자 마련되었다.

 

 

 

 

<한화그룹 김승연 둘째 아들(한화 차남), 지난 5월 한화그룹 입사>

 

 

 

 

한화그룹 김승연 둘째 아들(한화 차남)이 한화그룹에 입사했다.

 

김승연 둘째 아들(한화 차남)은 현재 한화그룹 디지털팀 팀장.

미국 유학파로, 김승연 둘째 아들(한화 차남)은

미국세인트폴고등학교와 예일대학교를 졸업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