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남자친구와는 동갑이고 아직은학생이에요..ㅎ
이제 백일하고 한일주일됬는데요
진짜한달전부터 안운날이 몇일없을정도로 맨날우는거같아요..
남자친구가 잘해주고 날좋아한다는건 느껴지지만 그래도 지내면서 섭섭했던거 하나하나가 쌓이고 계속생각나고 예전엔 이러지 않았는데 이런생각이들면서 자꾸 눈물이나네요ㅜㅜ
진짜원래는 왠만해서 눈물이나지않는데 왜그런지모르겠지만 눈물이 계속나네요
진짜사귀면서 손해본게많아요 근데 너무좋아서 헤어지기가 겁나고 그냥 조금이라도 남자친구가 예전으로 돌아왔으면 하는 바램인데 아무리 얘기를해도 그닥 바뀌는거같지가않아요
원래 백일때쯤은 서로좋아서 물고빨때라는데
제가 연애를많이 안해봐서 바보같이 지내다가 이렇게된거같네요..ㅎ
진짜 데이트할때도 제가 100 90 부담하고
처음이라 무섭지만 몸도 나눴습니다.
진짜해줄거 다해주고 남자랑 연락하는것도싫고 인사하는것도 싫다해서 다 바꿨어요.
진짜 양보할껀 다했는데 남자친구는 게임만하거나 만나자해도 잠깐보고 만나는걸꺼려하는거같기도하고 의심병에걸린것처럼 믿질못하겠어요
저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