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이재현 CJ그룹 회장에게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CJ일가와 재산다툼을 벌인 삼성일가가 여론과 회사 이미지를 고려해 냈다고도 평가받는 탄원서는 힘을 발휘하지 못했습니다. 박근혜 정권의 재벌 길들이기가 법원 판결에까지 영향을 미쳤다는 시각이 나오지만, 대법원 판결까지 봐야 한다는 견해도 있습니다. 김종훈 PD가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9월 12일자 보도영상 자료.
“법원이 이재현 CJ그룹 회장에게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CJ일가와 재산다툼을 벌인 삼성일가가 여론과 회사 이미지를 고려해 냈다고도 평가받는 탄원서는 힘을 발휘하지 못했습니다. 박근혜 정권의 재벌 길들이기가 법원 판결에까지 영향을 미쳤다는 시각이 나오지만, 대법원 판결까지 봐야 한다는 견해도 있습니다. 김종훈 PD가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9월 12일자 보도영상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