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은 다들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저는 올해 27살에 직장녀입니다
2년전 네살터울 같은 직종 남자친구를 만났고 지금까지 교제중입니다.
제 남자친구에게는 1년정도 교제하고 헤어진 여자친구가 있는줄만 알았구요
예전 여자친구 이름정도만 알고있었습니다
예전부터 한번씩 옛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걸려왔지만 남자친구는 아무것도 아닌거에 신경쓰지말라고 다른 맛나는 사람있다해서 저도 바보처럼 대수롭지않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늦은새벽 예전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왔고 뭔가 이상한 느낌도 들고 다른만나는사람있다고 했는데 연락하는게 이해가 되지않아 정중하게 여자친구이니 연락하시지말라했더니 여자친구인걸 믿지않고 통화를 요청해왔습니다.
정말 여자친구맞냐고 본인이랑 안건 5년이 넘었고 헤어지고 다시 만난지 6개월됐다고 하더군요
주말이나 제가아팠을때도 야근과 일때문에 바쁘다했던게 그주말마다 둘이 만났더군요
전혀 예상못했고 너무 충격이였지만 타지에 살면서 너무 의지했던터라 한번용서해주었고 한달도 안되서 메신저로 남자친구가 먼저 연락했던걸 알았고 다음에 한번보자는...또 한번 난리가나고 마무리됐지만 그여자의 연락처 메신저 모두 삭제와 차단했지만 다시 그여자의 이름을 연락처에서 발견했습니다
다시 연락했고 만났을꺼란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하고 그렇게 못잊을꺼면 둘은 왜 이러고있나 하는생각이듭니다..다시 또 그둘은 절속이며 반복하고있겠죠?어찌해야할까요..물어보는거조차 바보같은걸 알지만 조언부탁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