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복도식 아파트 이래도 되나요?

스트레스 |2014.09.14 11:07
조회 73,735 |추천 59
우선 방탈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즐겨보는 채널이 결시친이고 또 이곳에 많은 신혼부부님들과 주부님들이 많으니까 현명한 해결책을.얻고싶어서 이곳에 적어요.. 죄송해요ㅠㅠ





최근에 복도식 아파트로 이사왔어요
야외형식으로 된 복도식인데 정말 옆집때문에 스트레스받아요. 젊은부부인것 같은데 걸어다니는 아이가 있더라구요. 저도 아기들 참 좋아해요
근데 오전마다 아이랑 복도에서 달리기시합을해요
애엄마랑 애랑.. 평일오전에는 어차피 저도 일어나야하니까 괜찮은데 주말오전은 정말..ㅠㅠ
애 엄마목소리가 또 연예인 현영처럼 고음인데
복도를 막 왓다갓다 하면서 깡총!깡총! 꺄하하하 잡았다!!!!!!! 이러면서 다니는데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특히 제 방이 복도쪽으로 창문이 있어서 매일 제 방 창문앞에서 집안에있는 남편이랑 큰소리로 대화를 하고외출할때도 1층에 먼저 가있는 남편이랑 대화하고.. 오빠 아직도 화장실이냐며 복도끝에서 안부를묻고ㅠㅠ

또 다른집은 아이에게 밖에나가지 말고 여기서만 타! 이러고는 복도에서 자전거를 타게하더라구요. 그럼 아이는 자전거 벨울리면서 광속으로 왓다갓다해요ㅎㅎ하하.. 가끔은 그 집 어머니도 아이랑 동행을 하는데 큰소리로 통화하면서 복도를 배회하고 다니세요ㅠㅠ
요즘 세상이 위험해졌다한들 이래도 되는건가요? 집 근처에 공원도 있고 놀이터도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엘레베이터나 집앞에 포스트잇을 붙여놔야할까요?
이 집에 잠깐 이사온거라 오래 살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옆집 이웃인데 얼굴붉히고 싶지않아서요..ㅠㅠ
감정이 상하면 말이 공격적으로 나오는 편이라서 여러분께 여쭤보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59
반대수5
베플관리사무소|2014.09.14 14:17
관리사무소에 연락하세요.. 아니 무슨 복도에 전세냈나...
베플언니에언니|2014.09.14 13:09
관리사무소에 연락하세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