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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축의금

호호 |2014.09.17 12:50
조회 803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6살인 직장인입니다.

고등학교때 진짜 친했던 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불과 3~4년전에 서로 서먹서먹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친구들끼리만나면 만나기는 하지만 서로그렇게 자주연락하고 자주 둘이서 만나면서

할정도로 그렇게 친하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친구들끼리만나면 그중에 그친구랑 친한친구 2명한테는 집중적으로 말하고 나머지는

그냥 보통 으로 애기 하는데 지금은 그렇게 친하다는걸 못느끼겠습니다.

근데 그친구가 이번주에 결혼을 하는데

카톡으로 보내는 청첩장식이있는데 그걸 다른친구들한테는 다보냈는데

저한테는 따로 안보냈더라고요. 처음에는 저친구도 나를 별로 초대할 생각이 없나보다 하고

다른친구들 몇한테 난 안왔으니 안가겠다 했고 그친구한테도 직접적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그래도 잘 알던사이인데 왜안주냐고 하더니 깜빡했다는군요. 그래서 그때 받았는데 왠지

어거지로 받는 것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만나서도 친구들 몇만나서 청첩장 받고 밥은 결혼한 친구가 사줬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른 친구한테 어차피 한번 물어보자해서 그친구가 가장 친하다 생각하는 친구는

얼마낼꺼냐고 물어봤는데 10~15만원정도 낸다고 하더군요 또다른 친구는 15만원(신랑까지)

근데 저는 확실히 잘 모르겠다 얼마정도 생각하는데 그러길래 5~10만원 정도 생각하고 있다.

그친구는 저한테 친하다고 생각할수 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을 크게 안해서

 

만약에 저같은 경우라면 얼마정도 낼꺼같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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