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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이어 이번에는 장애인에 ‘폭언‧욕설’

대모달 |2014.09.17 13:39
조회 73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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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이 연일 낯부끄러운 일로 구설에 오르고 있습니다. 상임고문인 박희태 전 국회의장의 성희롱 사건에 이어서 이번에는 당 부대변인은 장애인 단체장에게 욕설과 폭언을 한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오늘의 주요뉴스들, 노지민 PD와 이어가겠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9월 16일자「뉴스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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