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꼭조언이너무필요해서 글을써봅니다.
저는22살이고 신랑은36살이구요. 아기는이제 240일되엇는데요
신랑이 자꾸 노래방을가요....임신햇을때는 노래방가도 집에오니 이해는햇지만 아기낳코나서부터는 노래방만가면 외박을하네요. 한번은 노래방을 못가게햇다고 집에물건을집어던지고 손찌검을 햇습니다.
하지만 항상 제가 생활비를 달라하면 돈없다 해놓코서는 그날 노래방가서 기본50만원을 쓰고옵니다.
이꼴을 일주일에 3번정도 합니다.
저보고 다시는안간다.아기걸고안간다.이렇게말해놓코서는 말한다음날 노래방을가서 또 외박을합니다.
저도 열이받아서 그럼 나도 노래방도우미해도돼?자기말로는 터치도안하고 술도안따르고 딱노래만찾아주면된다면서. 이러니깐 저보고 온갖욕을하고 집을 나가서 또외박을합니다. 신랑이하는말과 신랑친구가하는말은 전부달라습니다. 정말 노래방 도우미랑 2차를가는건가요.?
한번은 새벽에 신랑폰에 문자가와서봣는데
저장된이름이 최민기 라고되잇길래 문자내용을보니...황당그자체네요. 문자내용이 오빠 어제 밥잘먹엇어용♡내일 영화보는거안잊엇죠.? 나중에 봐용 이렇게와잇더라구요.....어이가없더라구요
제일중요한건 신랑동료분이 저에게 이상한소릴햇엇는데 첨엔 안믿엇늣데 저문자보고나서 그말이진심인가싶어요.
동료분이 너거남편 외박한날에는 우리집에서 그거아니다.너거남편 도우미랑 모텔간거다.이랫거든요....
너무 괴씸해서 나도남자부르는곳가서 놀거다.이랫는데 가라고하네요 하 어쩌면좋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