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있는 고양이 두마리의 집사입니다^^
흔하디 흔한 코리안숏헤어 치즈태비 치즈(2살)와 턱시도 고양이 김밥(6개월)이와 함께 살고있어요~
저에게는 정말 예쁘고 소중한 고양이들이에요ㅎㅎ
어떻게 말을 이어가야할지 모르겠네요 바로 사진 갈게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치즈사진이에요 팔베게 하고 누워서 뭔가를 골똘히 생각하는것 같기도ㅋㅋ 치즈는 입도 또렷한 시옷ᆞㅅᆞ이고 눈이 예쁜데 살쪄서 동글동글~
무려 5.8kg의 언제봐도 듬직한 치즈
올여름 덥다고 이러고 자더라고요ㅋㅋㅋㅋ
너무 더운 나머지 쩍벌ㅋㅋㅋㅋ 털옷입고 고생 많음ㅠㅠ
치즈는 멸치를 무한사랑해요~ 국물 우려내고 건져서 식혔다가 주는데 이미 멸치가 끓을때부터 빨리내오라며 애옹애옹애옹x10 우리는 귀여워쥬금ㅋㅋㅋ
먹는걸 밝히는 뚱냥이지만 옥상의 경치를 즐기는 낭만고양이 치즈
치즈사진도 다 못올렸는데 사진이 12장밖에 안올라가네요ㅜㅜ 치즈판을 마무리하고 김밥이 사진으로 돌아오겠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