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치즈김밥의 집사누나입니다^^
치즈김밥이 많은분들의 관심을 받았네요 귀엽게 봐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
아무것도 모르는 김밥인 슬금슬금 제 옆에 오더니 잠들었네요ㅎㅎ 치즈는 놀러나가서 아직 안들어왔어요(외출냥이)ㅋㅋ
김밥이는 부르면 대답도 하고 자기 마음대로 집사누나의 무릎위에 올라앉는 무릎냥이에요~
(동영상 있는데 기회되면 보여드릴게요!)
예민한 치즈와 달리 배를 쓰담쓰담해도 가만히 있고
안으면 그대로 폭 안겨있는 성격좋은 캣쵸딩이랍니다~
눈이 똘망똘망~
털은 보들보들해요>< 밥도 잘먹고 크면서 딱히 어디가 아픈적도 없었던 김밥이~
잘때 인상도 쓰고ㅎㅎㅎ
이 사진은 동생이 공부하는데 김밥이가 정확히 공부해야되는 부분을 짚고있어서 깜짝 놀랐다더라구요ㅋㅋㅋ
장난치는 김밥ㅎㅎ
이렇게 작아서 다리 위에 올려놓고 재운적도 있는데...
지금은 커서 몸길이가 대기권도 뚫을 기세랍니다ㅋㅋㅋㅋ
연핑크 발바닥!!!!
이제는 치즈따라 밖에서 놀다 온다고 둘다 발바닥이 꼬질꼬질해요ㅜㅜ
아기고양이는 잠이 많아요^^
이때는 작은 김밥이가 밖에 나가는게 걱정이 돼서 못나가게 문을 닫아두던 때인데
어떻게든 나가보겠다고 방충망 타고 오르는 김밥ㅋㅋㅋ 결국 못이겨 문은 열어줬습니다ㅋㅋㅋ
마지막은 집사누나 손잡고 자는 김밥이~~♡
아깽이 시절의 김밥이 사진을 보다 지금 제 옆에 자고있는 김밥이 보니 언제 저렇게 컸나 싶네요ㅠㅠㅎㅎ
치즈랑 김밥이 보고있으면 식구들 모두 웃을 일이 많아서 좋아요ㅋㅋ
도도한 치즈와 캣초딩 김밥이 사진 다음번에 또 올릴게요~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