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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봐도 시끌시끌한 치즈김밥 형제 이야기~

치즈김밥 |2014.09.22 23:26
조회 30,320 |추천 122


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있는 치즈김밥의 집사누나입니다^.^

치즈김밥은 요즘도 크게 달라진것 없이 싸워대지만
예전엔 어린 김밥이가 하도 치즈한테 덤벼대서
둘이 싸우는 일이 많았어요ㅜㅜ



막둥이 동생이 하도 까불길래 잠시 놀아주었다




동생이 일어나질 않는다..




나이좀 먹었다고 조용하고 얌전한 치즈에 비해







잘때조차 기상천외한 자세로 자는 김밥이는 잠시라도 가만히 있질 못해요ㅋㅋㅋㅋ



모기없이 잠좀 자보겠다고 구입한 집사누나의 모기장..



모기장을 쉐이킷 쉐킷~~!!
(구멍 뚫려서 낚싯줄로 하나하나 꿰맴ㅜㅜ)



생선 냄새 맡고 부엌에 기웃거리는 김밥ㅋㅋㅋ




이것은 벽도 아니고 바닥도 아니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행복한 워어어얼요오오오오일 되셨나요?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어요~
치즈김밥과 함께 조금이나마 힐링되셨길!


추천수12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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