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삭제 할께요.
생각 보다 조회수가 많이 올라 갔네요. 저를 위로 해주신분들도 있고.
질책하신 분들도 있고.
살아보니, 잊은날도 많습니다.
아무것도 아니다. 나도 잘 못을 했겠지. 그러다가도 억울해질 때가 있어요.
근데 저도 우연히 알게 되면서 뭔가 애네들은 아무렇지 않게 누군가를
육성을 하는것이 화가 났던거지요.![]()
어떻게 선생 하는 사람이 ... 그러나..
따지시라는 분도 있는데 ..뭐 굳이 따져서 뭐합니까?
그래도 상처를 덮어줬던 친구들 때문에 이자리 까지 왔어요. ![]()
그 친구들 한테 잘하기도 부족한 시간에 그 인간들 때문에 에너지 낭비 하고 싶지 않아요.
그냥 한바탕 울었더니, 나는 나대로 즐겁고, 행복하게 살자로 바뀌었어요.
이세상에 왕따 당해도 되는 이유 없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덮어주는 사람이 나타나요.
모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