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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왕따 가해자였던 애가 선생님이래 아놔..

깊은 빡침 |2014.09.19 17:04
조회 5,574 |추천 21

글 삭제 할께요.

생각 보다 조회수가 많이 올라 갔네요. 저를 위로 해주신분들도 있고.

질책하신 분들도 있고.

 

살아보니, 잊은날도 많습니다. 

아무것도 아니다. 나도 잘 못을 했겠지. 그러다가도 억울해질 때가 있어요.

근데 저도 우연히 알게 되면서 뭔가 애네들은 아무렇지 않게 누군가를

육성을 하는것이 화가 났던거지요.쳇

 

어떻게 선생 하는 사람이 ... 그러나..

따지시라는 분도 있는데 ..뭐 굳이 따져서 뭐합니까?

 

그래도 상처를 덮어줬던 친구들 때문에 이자리 까지 왔어요. 파안

그 친구들 한테 잘하기도 부족한 시간에 그 인간들 때문에 에너지 낭비 하고 싶지 않아요.

 

그냥 한바탕 울었더니, 나는 나대로 즐겁고, 행복하게 살자로 바뀌었어요.

 

이세상에 왕따 당해도 되는 이유 없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덮어주는 사람이 나타나요.

모두 파이팅

추천수2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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