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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운 나의20대생활

슬쨩힘내 |2014.09.20 17:17
조회 221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틈틈이 알바하는 여자에요

너무힘들어서 글을남기게되네욬ㅋ...

2년제 대학을 졸업해 취업을 앞두고 있었드랫죠
전공이 호텔조리과라 주방쪽으로 자리를 알아보던중
 친구에게서 연락이오더라구요 자기네 회사에서 일하자구

그곳은 다단계였고 다단계임에도 저는 돈벌수있다는생각ㅇ.....

미쳤엇죠ㅋㅋㅋㅋㅋ돈벌어서 우리가족 행복하게해주자

마음이랑은 달랐으니깐요....무튼 다단계를 들어가 대출을받아서
안그래도 재미없고 힘들엇던 인생이
더힘들고 재미가없어졌어요
항상 죽고싶다라는 생각과 말이 입에 뱃는데

생각을해보면
내가죽으면 내가족이 빚을감당하게되게찌?
내가족이 슬퍼할거알아
평생잊지못하겟지? 내친구들도
진짜 돈걱정없는 세상에서살고싶다...하는데
말로만하면 뭐하나요 ㅋㅋㅋㅋㅋㅋ
어렸을때는 부모에 크면서 친구에
애인에 빼앗아간게 너무많으면서도 이제
소소한 행복이랑 돈 시간 다빼앗아가네요
다시태어나기도싫다 그냥 살기싫다
빚독촉도무섭고 지금까지 살면서
아 행복하다 태어나길잘햇다
보다 아 살기싫다 라는 생각을 더 많이햇고

남들이 그냥 횡단보도 건너기전에 여러 학생들은
카톡을 하면서 웃고있고 아주머니는 가족들을
배불리해줄 맛잇는 재료들로 가득한 장바구니를
들고 집으로 향하는 중일거고 다들 작은 행복이잇겟지만
나는 아 도로에 뛰어들까 말까 도로는 그래도 민폐겟지?
생각을 항상했어요 내가 빚때문에 힘들기도하지만
어렸을때부터 이런저런일이많았어요 우울증이 초등학교 5학년때왔으니깐..

자살기도도하고 병원다니고 지겹더라구요
진짜 이런저런일이많았어 성폭행 부모님의이혼 사이비에도 끌려가보고
귀신도보고 우울증에 엄마랑도 떨어져살아보고 아빠랑도 살아보고

아 귀신보는게 저는 제일 힘들었던거같아요

무섭고 힘들어서 부모님이랑 할머니한테 말햇는데

원래 니나이때에는 망상도 보고 꾸고 힘들어서

헛것이보이는거라고 안믿어주더라구요 
지금은 아빠랑살아요 근데 이제 혼자나와 자취하고있어요
자기전에 눈못떴으면좋겟다 목매달까 하는데
진짜 살기싫어서 죽고싶은데 빚때문에 못죽겟어요 우리아빠가
다갚아야하니깐 그냥 내가 왜이글을쓰는지도모르겟고
무슨말이하고싶어서 이러는거인지도 모르겟고 그냥 살기너무 힘드네요

위로의말한마디 듣고싶어서 넋두리하는거예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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