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축제가 열린다면
지구촌에서 살아가고 있는 72억의 사람들이 각각 느끼는 행복의 기준은
다를것이다, 생김새, 살아온 환경, 생각등등, 그렇다면 세계평화축제가
열린다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린 종교
대통합만국회의에 대해서 함께 나눠보고 싶다.
9월 17일에는 잠실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전 세계 20 여 만명이 참석한
평화의 축제"종교대통합 만국회의"가 진행되었다.
민간 NGO단체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이 주최한
것으로서 20여개국에서 종교지도자들 뿐만 아니라, 여성, 쳥년, 평화지도
자들이 참여한 뜻깊은 행사였다.
전쟁종식과 세계평화광복을 위해서 인종, 대륙, 성별, 종교를 초월한 지구촌
모든 사람들에게 평화의 새시대를 여는 자리라는 취지하에 진행되었다.
사랑하는 내 자녀들에게, 우리들의 후손들에게 평화를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
서는 전쟁을 종식하고 세계 모든 나라가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 협약서에 사인과
함께 평화의 걷기대회까지 이루어졌다고 하니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세계평화
축제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관련기사: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257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