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8살 여자인데요 제가 A라는 사람을 2년 가까이 좋아하고 있어요..교회오빠거든요 근데 제가 그A가 처음으로 좋아하는 남자라 표현이 되게 서툴러서 다 티내고다녔나봐요 교회사람들은 거의다 알아요..제가 그 A를 좋아하다보니깐 교회 다니는 것도 그 A땜에 수련회가는것도 계속 연관그A랑연결시켜요 저는 그럴 의도가 아닌데ㅜㅜ 그리고 제가 가려는 학과가 그 오빠가 다니는 대학교 학과가 되게 유명하데요 또 제가 나는 그 대학교에 갈꺼야 라고 하면 분명 사람들은 아..또 그사람때문에 가는 거라고 알수있잖아요.. 그리고 제가 그냥 나는 이 학과에 갈껀데 거기가 A오빠가 다니는 대학교라고 말했거든요? 근데 저보고 그사람때문에 가는거냐고 그런식으로 얘기했어요..근데 저는 진짜로 그럴 의도가 아니라 그냥 평소사람들대하듯이 B는 ㅁㅁ대학교에 다녀~ 이런식으로 말한거라고 했었는데 듣는 입장에서는 그게 아니라고..ㅠㅠ 그래서 제가 그냥 무의식적으로 나왔다했어요 그래서 한친구가 생각하면서 말하라고 하고..근데 제가 뭐만 하면 A랑 계속 엮이니깐 힘들어요...저는 진짜 그럴의도가 아닌데ㅜㅜ 어떡하죠... 친구는 그냥 아예말을 하지말라고 하는데..그게 안되서ㅜㅜ 언니오빠들의 조언좀 듣고 앞으로 행동 조심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