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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든 결혼이든 상대적인거임

타인 |2014.09.23 18:16
조회 425 |추천 0
남자가 부가 있음 여러 같이살 여자를 만남 
여자가 부가 있음 1회용으로 여러남자를 만날순있음
이런점에서 봤을때 30대 여자가 결혼생활에 있어서 불만이 가장 많을 시기가 아닌가싶음
시들어가는 꽃은 자신의 가치가 죽는다는 사실과 함께 
꽃병에서 뽑혀질까 예민해질수밖에 
근데 잘 생각을 해보면 어차피 대부분의 여성이 돈많고 잘생긴 남자가 꼬시면 
유부녀라도 넘어가잖슴? 솔직히 안그럼? 20후반 30대 초 급격히 시들어가는 꽃이라
들이되는 빈도수가 낮아지고 가정을 가지고 안정을 취해야 할때라 
그냥 포기할뿐이지.. 이런걸 통틀어 기만적이다라고 하는거임 
본인 능력안되니까 남자까지 막는경우랄까..
이런 점에서 남자는 재력있고 능력있음 충분히 기회를 만들 요지가 생김
이에 대해서 굉장히 싫어하는거보면 이해가 안됨 
단지 남자는 기회를 잡은거뿐임 

여자가 조건으로 시집가는것을 남자가 욕하는것은 그여자는 조건이 좋을수록 마음이
움직일 가능성이 크기때문임 결혼은 현실인거 사실임
그 현실인것만큼 남자의 마음도 현재의 와이프보다  이쁘고 어리면
마음이 흔들린다는걸 인정해 줘야 한다는거임 
한사람만 보고 사는 사람은 세상에 없음  

난 솔직히 간통죄는 없애버렸으면 좋겠음 
그냥 자유 연애가 좋은거같음 결국 세상이라는게 더 좋은거 
그보다 더 좋은걸 향해서 나아가야 발전이 있기 때문임
어렸을땐 사람과 사람은 믿음이라는걸 통해서 연결되며
더욱더 굳건해진다고 믿었음 하지만 
살다보니 그런건 내 이상에서나 나오던 순진무구한 생각이라는걸
깨닫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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