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도시로 불리는 경남 거창에서 ‘교도소’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거창군이 법조타운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실상은 학교들 바로 옆에 교도소를 짓고 있다며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교도소 부지 반경 1킬로미터 이내에 초중고등학교 11개가 밀집해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공청회는 단 한번도 열리지 않았고 주민 동의서들이 조작된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김종훈 PD가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9월 22일자 보도영상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