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을 자주해줘요. 그런데 막 외모에 대한 칭찬은 아니고 정말 사소한거. 음 예를들어 얘기하고 있으면 어떻게 그런거에 대해 많이 아냐는둥 그런 칭찬? 가끔은 다른사람들과 여럿이 있는데 ㅇㅇ이는 이런거 잘하는데 라고 말해서 무안하기도 하고...
음... 그리고 대화할때 눈을 바라봐줘요. 다른 사람들은 대화할때 눈을 잘안맞추고 일부러 피할때도 있고 그런데 이 사람은 정말 내 말을 듣고 있다는 듯이 눈을 맞춰주니까 정말 좋아요ㅎㅎ
그런데 솔직히 이 사람은 워낙 친절하고 아직 친하지 않아서 일부러 괜히 칭찬하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눈맞추는것도 다른 사람들과도 하는것 같아서 잘모르겠고 저 한테만 유난히 더 많이하는것 같기도 한데 이런건 착각일수도 있는거 잖아요ㅠㅠㅠㅜㅜ
그리고 어제 친구들과 얘기하는걸 들었는데 이 사람이 ㅇㅇ는 정말 멋진 사람이라고저보고 멋진 사람이래요. 예쁜것도 아니고 멋지데요. 저 여자거든요ㅠㅠ 글고 멋진 사람이라고 한거보면 여자로 안보고 그냥 한마디로 정말 좋은 사람일 뿐! 이라는 거잖아요.. 뭐 나쁜 사람보단 좋겠지만 그래도ㅠㅠ 저 어떻게 하면 이 사람한테 여자로 보일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