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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옆에서도 존재감 과시하던 이동욱 과거

astast |2014.09.26 10:04
조회 453 |추천 0

 

 

어릴 때부터 어린아이답지 않은 콧대와 똘망한 눈으로 한 미모 했던 이동욱

 

 

바람직한 정변의 과정을 거쳐 고등학교를 졸업하더니..

 

 

신인 시절 학교2에선 공포의 5대5 가르마마저 잘생김으로 소화…

 

 

 

심지어 잘생김의 대명사 조인성과의 투샷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던 그..
이때는 오히려 키도 이동욱이 더 컷던 듯!??

 

 

요즘은 몸에서 칼 뽑고 있지만…
어깨로 소화한 셔츠빨과 일레븐티 카고바지 위 쭉 뻗은 기럭지로 훈내 진동 중…

 

 

이 오빠 정말 지치지도 않고 평생 잘생길 기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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