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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하늘이~~(2)

까칠줌마 |2014.09.26 17:36
조회 2,018 |추천 22


우리 하늘이 이쁘게 봐주신 여러분덕분에
자신감이 ^0^/ 저만 우리 아들이 이쁜게 아니였어요 ㅋㅋ

하늘이대신 감사의미로 사진풀고 갑니다


가족이되고 몇일후랍니다
아직 하늘이란 이름이 익숙하지 않아서
가족들이 하늘이란 소리를 달고 살았던때예요




하늘이는 놀숲고양이랍니다
외모도 미묘지만 성격이 더 매력적인 녀석이죠
순하고 애교많은 ~~~
거기에 우리하늘이는 식탐도 장착;;;; 너무 잘 먹어서
하늘이 똥꼬가 고생을 좀 했었어요ㅠㅠ




이론 천사같은 냥이~~




훗~~~ 일명 개냥이 무릎냥이 개념 탑재!!
거기에 꽃미모로 인간누나둘 (저희집이 큰딸 작딸로구성된집이라 반려묘로 아들을 고집했어요 ㅋㅋ)을 후리며?
집안에 0순위를 꿰찹니다


하물며 고양이알러지에 살짝고통받는 인간이모의
애정또한 옵션으로 관리중이고요 ㅋㅋ
지금 안겨있는 품이 알러지 이모랍니다 ㅋ 다행이 견딜수있답니다 (전 분명히 말리고는 있습니다ㅋ)







주먹만하던 녀석이 잘먹고 잘자고 잘 싸고
무럭무럭자라서



ㅋㅋ 처음에 다소곳이 이쁘게 담겼던 바구니가
넘 작아보이네요 ㅋ


한동안 이녀석이 화장실을 넘사랑해서
제가 많이 힘들었던적이 ㅠㅠ
결국 모래를 바꾸니 해결됐어요 ㅋ




에구~~내시키 잘생긴거 보세요 ㅋㅋ
사진이 정말 많은데 모바일이라 12장밖에 안되요ㅠ





















기다려주실건가요?
많이 이뻐해주심 투펀치 포강냉이 후두둑한 사연들고 올께요~~~
추천수2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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