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카는 툭하고치면 눈물을 쏟아낼거같은상태였다.
" 오빠 .. 흐 .. 왜그래요 .. 어디아파요? 왜그러냐구 !!!!!!!!!!! "
한동안 고통을 호소하던 이판이 괜찮아진듯
숨을 고르게 쉬며 말을했다.
" 인스턴트를 너무많이 먹어서 ..
심근염에 .. 걸렸는데 병이 ... 재발했나봐 "
" 오빠 .. 괜찮아요? 지금은 괜찮아요? "
괜찮다며 계산을하고 다시 차에탄
우이판과 에리카는 서로 걱정을하며 눈빛을 주고받았다.
" 많이 어지러워요? 바람이라도 쐬야죠 .. "
" 그럼 .. 한강쪽으로 가볼까? "
우이판과 에리카는 오픈카뚜껑을시원하게 열고
한강으로 가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