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으로 가던도중 하하호호웃으며 낭만을 만끽하던
에리카와 우이판은 한강에 경치좋은쪽에 주차를하려고할때쯤이였다.
빠빵!!!!!!!!!!!!!!!
뒤로후진하려고하는순간 다른오픈카가자신들의 오픈카쪽으로오는바람에
하마터면 큰사고로 이어질뻔했다.
상대차가 오픈카뚜껑을열고소리쳤다.
" 자폐아들인가시발..운전좀똑바로해 "
야자수나무에서 선글라스끼고교복와이셔츠를 풀꺼같이생긴남자가
처음부터 인상을 찌푸리게하는말을하자
화가난 에리카가 말을했다.
" 늬예늬예 지네들은 얼마나 운전을잘해서벤츠를타고
여기까지오셨나 누가보면 오픈카키스하러온줄알았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