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큥커플에서 숙모가 입을열었다.
" 오픈카키스대결합시다 누가더짜릿하고 오묘하며
왈츠처럼 우아하고 길게키스하는지대결할까요? "
에리카와 우이판은 서로를 응시하다가
이내 고개를 끄덕였다.
" 좋아요 그대신 진사람은 인스타에
자기애인의이름을사람들이 궁예할수있도록 글을올려요
오글거리는 멘트또한같이요 "
우이판의 말에 흔쾌히허락한탱큥은 이내 자세를잡고 진하게 입을맞췄다.
숙모가 역시 삼촌을 리드하였다.
이내 입을 떼었고 숨을 헐떡이는 삼촌과달리 웃으며 숙모가 말을했다.
" 고닉치곤이쁘시네요 에리카양
그럼 시작하세요 카우커플 두분 "
에리카는 가소롭다는듯이 웃으며 자세를 잡았다.
" 이판오빠 .. 저믿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