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카가 말을끝내고 우이판에게 다가갔다.
입이거의맞닿을때쯤 에리카가 속삭였다.
" 사랑해우이판너를 "
그 끝으로 보는사람마저후광으로시력을 잃어버릴거같을정도로
아름답고 정렬적인키스를하였고 둘기는 흥분한건지
구구구구구구구구구 .. 거리며 에리카를 받아드렸다.
기나긴 키스가 끝나고 탱큥커플은 멍하니보더니기립박수를쳤다.
" 저희가 졌어요 아니 완패라고해도될정도입니다 .. "
숙모는 울먹이더니 인스타에 들어가서
오레오사진과함께
" 오늘도너때문에미치겠다 "
라는 글을 올렸다.
그래도 꽤 친해진 카우커플과탱큥커플은 오픈카를
똑바로 주차하고 내려서 하하ㅎ호호수다를떨고있었다.
그런우이판을지켜보는
린시야를아무도모른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