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남자사겨보신분만...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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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9 03:57
조회 72,828 |추천 1
여기 언니들 중에 외국인 남친 사겨보신 분 있으세요?
제가 지금 독일남자애랑 좀 잘되어가는데...
이틀전에 잠자리까지 가졌는데 사귀자는 말도 없고
여전히 저한테 잘해주긴 하는데...
근데 외국인들은 뭐 사귀자는 말 없이 그냥 자연스럽게 사귀는게 된다는 말도 있고ㅜㅜㅜㅜㅜ
우리나라에선 연애하면 당연히 고백이라는 과정이 있잖아요..
고백 이후로 커플이 되는거고;
그래서 지금 좀 혼란스럽고 그러네요 뭐지??ㅜㅜㅜ
외국인 사겨보신분의 경험담을 듣고 싶어요..
- 베플ㅡㅡ|2014.09.2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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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불안하면서도 잠자리는 했네 ㅋㅋㅋ ㅁㅊ
- 베플러브|2014.09.2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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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남자 만날때 유의할점이 한국남자 만날때는 대화 몇마디 해보면 이새끼가 루저인지 ㅄ인지 딱 감이 오는데 외국인들은 그런 감이 안온다는 거죠 막연하게 외국말 하니깐 좀 있어보이고 괜찮아 보일거예요 이거 상당히 경계해야되요.. 우리나라에 와있는 외국인들 제대로 된 인간들 거의 없어요 외국말 쓴다고 무슨 환상같은거 버리시길 외국인들 찌질이 ㅄ들 넘쳐납니다
- 베플뭐지|2014.09.2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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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말이안통해도 확신이없는데 잠자리를 왜 가졌는지부터가 이해가 안되네요. 저도 독일에 살고 있고 독일남자를 만나지만 아무리 독일문화가 그렇다해도 저는 한국사람이고 확신서기전에는 잠자리하기싫고 우리가 하나의 커플이라는 느낌이나 고백안받는것도 싫어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정식고백이있어야 커플이된다고 설명하고 이해하달라고 말하구요. 백번질문해봤자 만나는건 님인데 그사람이어떻게 생각하는지 알리가있나여. 정 궁금하면 난널사랑하는데 넌어떠냐 얘기를 같이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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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ftf|2014.09.2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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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오는 외국인들 대부분 루저들이라고 하던데. 루저라서 자국에서 여친도 못사귀고 자국에서 못푸는 성욕을 한국에 오니깐 한국여성들이 다 풀어준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