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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친소름글

평소에 허언증 쩌는애가 자기네집 강아지 있다고해서 익친이가 구경간다고해서갔는데 강아지 흔적도 없고 그래서 강아지어딨어? 이러니까 방에있다면서 아프다는(?)식으로 핑계되서 안보여줄라하더니 방에들어가서 낑낑대면서 문 박박 긁으면서 허언증인애가 자기네 강아지인척 흉내낸거.. 그러고 나와서 강아지아파서..ㅎ 이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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