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해요ㅠㅠㅠㅠ!!친구가여기가
사람들이많이봐서조언더얻을수잇다하길래방탈하ㅏ게됫네요ㅠ
일단 큰아빠네언니를 미친년이라하겟음 저는 저 미친년때문에 겁나힘들게 살고잇는 사람임 글고 음슴체를 쓰겟ㅇㅇ 우리아빠가 이혼해가지고 큰아빠네랑 같이사는데 집구성원이 큰엄마,큰아빠,할머니,큰아빠네언니,오빠,동생,저희아빠,저 이렇게살고잇음 그런데 어렷을 때부터 친엄마아니라서 그런가 좀 차별받으면서 살아왓다고 생각함 근데 할머니가 약간 내 편인데 막 내가차별받는거 같다고 그러면 아니라고 너만 특별히 잘해주는데 왜 모르냐고 그 지랄하는데 아니 진심 원래 이런 곳에 안쓸려햇는데 친구가 진짜 이건아니라고 자기 같앗으면 화내고도남앗다고 어떻게 참아왓냐고 그럼...ㅋㅋㅋ자세하게 내가 피해입은거다 말하자면 일단 오늘잇엇던일부터말함 오늘은 외식하러간다고 그러는거 그래서 식당갓는데 미친년이 숟가락,젓가락놓는데 내꺼만 빼고 다놓고 내가남친잇는데 걔는없음 근데 큰엄마한테하는 말이뭐냐면 지 남자가뭘해도 좋다고 그러는애는 진짜골빈년이라고 막 그러고 미친년이라하고그럼ㅋㅋㅋ;그리고 저번에는 폰하면서 걍누어잇는데 갑자기 자라는거임 그래서 안졸린데 뭘자냐고 이따 잘거라하니깐 다짜고짜 신발년 이러는거ㅋㅋㅋㅋㅋㅋㅋ 개얼탱이털려서; 내가안잔다는데 신발년이뭐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쟤가 고3인데 그럼 집에 늦게들어오잖슴? 근데 집들어와서 씻고자도모자랄판에 큰엄마랑 식탁에앉아서 내뒷담까고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무슨뒷담을깜? 이거진짜어처구니없음 그래서 저번에 스트레스받아서 대장염으로 병원에도입원하고 우울증이랑 정서불안 뭐이런거나와서 상담도받고잇는데 그거알면서도 저렇게 대함 이게말이나되는건지 그리고 어렷을때는 다 일럿는데 일럿을때마다 밥먹을때 지가다먹고 일어나서 밥그릇갓다놓으러갈때 일부러치고 지나가고 손을 바닥에 대고잇으면 일부러 밟고 실수엿다하고 아씨; 그러면 뭐어쩌라고 그러면서 큰엄마도 저 신발년 편들면서 언니한테 그게무슨말버릇이냐하고 진짜언니도 아닌데 뭔지랄이야 그리고 우리 친아빠가 일하느라 집에몇일간없을때가 많은데 잇을때는 이름부르면서 개살가운척하면서 아빠없으면 야야거리고 째려보고다니고 진심개어없음 그래서 할머니한테 걍 아빠한테 사실대로 말할거라고 뭐라하지말라고 그러니깐 절대 말하지말라하고; 저번엔 미친년이 지 친구데리고와서 나 개싸가지없다면서 까고잇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지가 좋아하는거 내가 하고잇으면 겁나세게밀치고 지가 다하고 내가 노래듣는거 좋아하는데 스피커로조금하게 노래듣고 잇으면 시끄럽다고 지랄하면서 지는 맨날집에서 병신같이노래부르고; 노래 개크게틀고 시끄럽다해도 걍 씹고지 할 일하고 맨날 뭘말해도 다 비꼬면서말하질않나 나를 모르는 지 친구들한테 내 뒷담을까고다니질않나ㅋㅋㅋ; 그리고 저번에 짜증나서 할머니랑 싸우다가 울면서 죽어버리고싶다고 그러니깐 저년이 갑자기나타나서는 그럼죽던가 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미 다 포기햇으니깐 알아서살라하곸 지 좋고 하고싶은거잇을때만 진심 여우같이 착한척하고 그거 한번인심써서해주면 바로지랄하고 내가 해달라부탁하면 기브앤테이크라 뭔 지랄발광을 다 떨면서안해줌 그리고 지 옷입으면 개지랄하면서 지는 지 옷없어지기만하면 내 옷서랍 다뒤지고ㅋㅋㅋㅋ어질러놓고걍감 치우라하면 걍 씹고 진심개나쁜년임 그래놓고 왜 지 언니처럼대우안해주냐는식으로 맨날지랄하고 언니같아야 무슨대우를해주건 뭘하지 난 진심쟤가죽어도 눈물한방울안나올거같고 파티할삘이다; 미칠만큼 이기적인 저 새끼죽여버리고싶다 내 제일친한친구도 왠만하면 딱히별말없는앤데 내 얘기만들으면 열폭하고 자기가 더 화난다하고 어떻게참아왓냐 그러는데 진짜 어떻게 저 미친년엿맥여야됨;; 난 쟤랑 말섞기도싫어서 말도안하살음 아빠한테 빨리나가서살자고 여기 진짜싫다고 그러는데 아빠가알겟다고는하는데 최소1년은잇어야됨 그리고 쟤는 진심 좀 정신병자같음 아까는 삼겹살 한입 먹더니 식당에서 개같이 춤을춰대ㅋㅋㅋ 미친년이 개꼬라봐도무시; 관종인건가 그리고 저년이 치즈좋아하는데 개좋아함 막 저새끼꿈이 네덜란드가서 치즈축제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쨋거나 근데 냉장고에 치즈사놓는데 그거 지만 다 쳐먹는데 한개없어지면 누가쳐먹엇냐고 개지랄함ㅋㅋㅋㅋㅋㅋㅋ 돼지새끼가 지가 다 먹어놓고 누가먹엇녜ㅋㅋㅋㅋ 지금도 내가잇는방들어와서 개시끄럽게떠드네ㅋㅋㅋㅋ; 인터넷에 언니년 엿맥이는방법치면 다 약간장난식인거고 그런거임 진짜대박인거없음? 내가햇다는것도모르게ㅇㅇ 그리고 큰엄마는 맨날 나 째려보고 큰아빠네 오빠나 미친년이나 동생이 인사하면 대꾸해주는데 내가하면 걍 자기할일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빠학원갓다오면 뭐 먹고싶은거잇어? 배고파? 이러는데 내가갓다오면 티비보고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러워서살겟나진짜; 어떻게해야함 제발도와주셈ㅠㅜㅜㅜㅠ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