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세상 여자들이 다 하는 과정을 지네들은 무슨 특권이고 벼슬한 사람들 처럼 생색들
흥 ! 힐링이 필요하거든요
흥 ! 산후조리는 필수라고요
흥 ! 남편이 집안일 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흥 ! 도우미는 쓰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흥 ! 우리 애한테 지금 헌것 쓰라는건가요
흥 ! 산모한테 먹고 싶은거 맘대로 먹지 못하면 우울증 걸리는거 몰라요
흥 ! 우리 애는 다른 애랑 뭔가 다르다고요
흥 ! 저야말로 우리 애의 심리상태를 잘 알죠
흥 ! 저는 일 하고 싶지 않거든요 . 애 교육을 위해서
흥 ! 워킹맘들은 지네들이 유아 자신 없어서 그런거든요
흥 ! 세상에서 육아가 제일 힘들고 고결한 노동이거든요
두 사랑하는 남녀가 맺은 성스러운 결실을 ㅅㅂ 이렇게 왜곡해버리는 한국여자들.
남편들도 마음속에 똑같은 생각이지만 내색하지 않는 이유는,
김치녀들이 정신적으로 나약하고 남편의존증에 관심병에 걸려서 닥치고 있다는 불편한 진실.
김치녀들은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그렇다는 해석입니다.
김치녀들 생각은 어떻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