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ㅎ 네이트 톡 처음 올려보는 23살 갓제대한 초보사회생입니다 ㅎㅎㅎ
지난 8월19일경 밤 11시가 넘어서 안양에서 친구와 홍대클럽 갈려고 전철을 타고 가다가
신도림에서 을지로방면으로 2호선을 갈아타고 전철을 타서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러던중 친구와 막 얘기를 나누다가 너무 잼있는 저희는 홍대입구에서 내릴때까지
정말 계속 웃었습니다. 뭐 주변사람들도 계속 시선이 한쪽에 집중...
친구가 사진을 찍어서 같이 올려보면 어떨까해서 올리게되었는데
사진 본인이신분 죄송합니다. 뭐 얼굴도 안보이고 하니 양해해주세요^^
저희도 내릴때까지 이분의 얼굴을 도통 한번도 볼수가 없었답니다.
신도림에서 탔는데 정말 떢복이 인지 곱창인지 알수없는 음식을 고개를 푹 숙이신채
정말 쉴새없이 드시더라구요. 정말 이미지는 단아해보이고 얼굴은 못봣으나
청순한 이미지에 분이셨죠. 책갖고다니시는거 봐도 조금 20대중반의 대학생이신거 같은데
암튼 홍대가는내내 이날 덕분에 정말 많이 웃었습니다.
좀 스타킹이 꺠긴 하네요 ㅎㅎㅎ 아무쪼록 배가 정말 너무 많이 고팠던 분이셨었던듯..
저희는 저런광경을 처음봐서 일까 좀 마니 웃기더라구요.
글재주가 없어 이렇게 두서없이 글한번 남겨보네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