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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안재환씨 살해의혹 재수사 요청

의혹 |2008.09.11 19:12
조회 46,871 |추천 0

‘행복한 새신랑’이었어야 할 안재환이 자살로 사망한 사실이 세간에 충격을 주는 가운데 부검을 통해 사망 원인이 밝혀졌다. 사망원인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가스 중독인 것으로 드러났다.

2008년 09월 10일 16:47 KST

 

http://kr.ibtimes.com/article/news/20080909/5342376.htm 

 


[1]

 이건 좀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원래 부검 결과는 보통 보름에서 2달이 걸린다.

 

부검은 해부와 동일어가 아니기 때문이다.

 

부검이란 것은 해부과정과 더불어서 화학검사, 현미경검사 등 여러가지 검사를 거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부검 시작해서 저녁도 되기 전에 검사 결과가 나온다???

 

이건 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

 

어떻게 사건의 시작부터 끝까지 전부 의문투성이 일 수가............. 

 

만약에 약물검사 등을 실시했다면 이렇게 빨리 결과가 나올 수는 없을 것이다.

 

사건을 빨리 덮을려는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더군다나 사건 초기에는 비공개로 수사 요청하고, 실종신고 냈다고 말했지만,

 

기자들이 확인 결과, 그런 적은 없다고 알려지자

 

사기꾼으로 몰릴까봐 그럴 수가 없었다고 한다.

 

 

그렇지만, 이해가 되지 않는다.

 

정말로 사채 협박을 받고 있었고, 살해 위협까지 느꼈다면,

 

여행간다고 말했다고 하더라도 보름 이상 연락이 되지 않는데,

 

기도만 하고 있다는 것이

 

도저히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사채업자한테 해꼬지라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

부패 정도가 심해서 안재환인 줄도 몰랐다는 경찰들 더군다나 사건 초기 수사도 제대로

되지 않았는데, 타살 가능성은 없다고 경찰이 말한 점. 서둘러 끝낼려는 냄새가 나네요

 

또한 정부가 이용해 먹기 쉬운 유서의 일부 내용만 공개된 점 등도 의문입니다.

 

출처 : http://cafe.naver.com/icschool/1359

 

 

 

[2] 스포츠칸 기사에 나온 내용입니다.

 

최측근 연예인 K씨의 경우 납치됐을 가능성이 높아서 그동안 수사를 진행시키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녔다는 겁니다.

 

정선희를 보내면 안재환을 보내주겠다고 전화까지 받았다는 겁니다.

 

 

 

[3]오늘 또 고 안재환씨 아버지의 기자회견이 이루어졌습니다.

http://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91114290274203&LinkID=2&lv=0

 

"조사실에서 유서를 봤는데 너무나 글이 조잡했다, 나중에 부모에게 쓴 건 글도 아니었다."

연락이 안 돼 답답해서 신고를 하려고 했는데 정선희에게 연락이 왔다고 해서 신고를 안 했다

 

 

 

 

도대체 신고를 해서 수사를 요청하려고 하는데, 거짓말로 수사를 막은 자는 누구이며

 

그렇게 사채 협박에 시달렸는데도, 유서에서 사채에 대해 고민이 단 한 줄도 없다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죽이면 돈을 못 받는다고 생각하는데, 보험금, 부의금도 받습니다.

 

기사 검색해 보시면 압니다. 자세히는 못 쓰고 2명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요.

 

이 사건은 너무도 의문이 많은데 서둘러 경찰이 끝맺음 하려는

 

인상이 너무도 강하군요. 전면 재수사를 해야 합니다.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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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남편이|2008.09.12 09:14
이지경이 되도록 아무것두 몰랐고 교회나가서 기도만했다는 부인두 이해가 안된다.... 그리고 마지막 남편과 부인의 통화에서 부인이 '힘들면 도와줄께'라구 말한부분...이게 정말 부부인가???? 꼭 남인 사람이 친분이 두터운 사람한테 하는말 같다... 아니면 연인이 연인이게 하는말 같다.... 나라면 저러지 않았을텐데............... 다들 왜 부인만 불쌍하다고들하는지........남편을 잃은 슬픔은 물론 크겠지만... 부인입장에선 피해보는게 하나두 업구만.....남편 부모나 형제들이 마니 힘들꺼같은데.. 왠지 부인만 감싸구 도는 느낌이다....... 나라면 '힘들면 도와줄께'라는 말보다 남편을 위해서 백방으루 뛰어다녔겠다.. 아니면 내 재산을 전부 털던가....... 내 리플에 욕할사람 무지 많다는건 알지만......정말 의문투성인걸 어째.....
베플이거|2008.09.11 19:19
처음부터 사건이 이상하더니만 결국에는 아버지가 살해 가능성이 있다고 기자 회견까지 하셨네. 이럴 줄 알았다.
베플황조롱이|2008.09.12 09:09
이거이거 또 시민들이 대신 수사를 해줘야 되나요, 한심한 경찰나으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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