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무시하자 는 입장이거든요
어떤 단체나 집단에서
모든 사람들이 다 저를 좋아할수는 없는 노릇이고
하다못해 대통령도 국민들한테 시도때도 없이 까이는데
이런 생각하면서요
그런데 어린 친구들 보면
자기를 뒷담 하는 소리를 듣거나 아님 자기를 뒷담하는 무리들이 있다는걸 알게되었을 때는 상당히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때마다 저는 위에 얘기를 하며 힘내라고 하거든요
너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다 그런거 아니겠나면서
저도 어렸을 때 저를 까는 소리 듣거나 까는 무리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땐 엄청 힘들었거든요
자기들끼리 암호 비슷하게 만들어서 저를 까고
그래도 버텼던건 저와 친한 몇몇의 사람들이 있었기에 버텼고
모든 사람들이 다 나를 좋아할수 있는건 아니지 않냐 생각하면서 버텼구요
여러분들은 뒷담을 까는 소리 들었거나 아니면 뒷담하는 무리가 있다는걸 알았을때 어떻게 대응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