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도 구해놨더니 보따리내놓으라는 몇몇 미친년놈들때문에 저렇게되는거아닌지 걱정된다 저런것들은 그냥 다시죽여야됨 살가치도없는 버러지같은것들
베플아이스|2014.10.14 00:00
진짜 한국은 중국이랑 어쩌면 그리도 흡사하게 닮았는지 원.... 한국도 여자들 성폭행 당할 뻔한 거 도와줬다가 도망가버려서 증언해 줄 사람이 없어서 억울하게 범인 폭행으로 천만원 물어주고, 물에 빠진 거 건져서 인공호흡 실시했더니 성추행으로 몰아세우고, 애가 선로에 떨어져서 열차에 치일 뻔 한 거 역무원이 뛰어들어서 애는 구했지만 자기 다리는 잘려버렸는데도 애엄마는 애 데리고 사라져버려서 고맙다는 말 한번 듣지 못했다는 얘기들..... 이미 뉴스에 다 나왔던 거잖아. . 위험에 처해진 사람 보면 아직은 한국에 도와주려는 사람들이 남았지만 자꾸 저런 식의 못돼처먹은 얌체들이 자꾸 나오면 한국도 중국처럼 누가 길거리에서 피 흘리며 쓰러져도, 골목길에서 외국인노동자들한테 강간을 당해도 "내 일도 아닌데 괜히 끼어들어 귀찮은 일 만들지 말아야지" 하고 그냥 지나가버리고 나중에 여자들이 골목에서 시체로 발견되는 그런 사회 올지도 모른다. . 20대 자기 청춘 바쳐가며 나라 지키고 온 군인들을 고마워 하긴 커녕 군바리라고 경시하는 한국 문화와 군대는 니들이 태어날 때부터 갖고 태어난 원죄 같은 거다 라고 여기는 우리나라가 중국의 전철을 뒤따라 가는 건 당연한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