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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는 말을 못하는 나

안녕하세요

저는 예전에 이별에 데인적이 있어서 이별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물론 이별을 좋아하는사람은 없지만요..

한번 많이아프고 갑자기 우는 등 이상증세가 있어서 정신상담도 받았거든요

그래서 헤어지자말하는 쪽도 늘 제가 아니고 헤어지면 또 금방 남자친구를 사겨요

그렇게 지금 제 남친이 있고 이 친구와는 2년을 바라보고 있어서 짧진 않게 만났죠..

근데 이 친구 너무 바빠요
하고싶은일이 참 많은 친구고 여기저기 리더쉽도 발휘하고 보통사람둘이 쉽게 나서지 않는것도 적극적로 하며 하고싶은게 많은 친구에요

바쁜 남자친구..우선순위가 나는 100등인 것 같은 기분

그렇게 사귄지 1년 될때부터 수도없이 아별을 생각했습니다. 혼자 생각하고 마음으로 헤어진다 생각하니 울고..그러나 저는 이별을 말로 꺼내기가 너무 힘들어 참았습니다.
그렇게 늘 바쁜 남자친구 때문에 안만나는게 익숙해짐을 깨달았을때도 힘들고 계속 그런일이 있을때마다 힘들었지만 참았어요.

망설였던 이유중 하나는 아무래도 저희가 같은 직장을 다니기때문이어서 계속 얼굴볼거라 망설였기 때문이에요.

지금은 서로 직장을 바꿔 그 걱정은 없는데 같은 교회를 다니게 되어 그것이 이젠 걱정이 되기도 하고요..

이별을 생각만하고 막상 헤어질 준비가 안되어 있는건지
요샌 하루에도 몇번씩 상처받을때곤 너무 힘듭니다

저 어떻게 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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