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안녕하세요..판에 글올리는건 처음인데 너무 빡쳐서 글올립니다.
나이가 어려서 다소 유치할수 있는 내용 이지만 정말 진심 억울하고 화가나는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같이 다니는 친구(이젠 아니지만)4명이 이있는데 그중에 한명이랑 싸우게 됬어여. 근데 제가 며칠을 생각해보니깐(싸운친구 한명을 우럭이라 할께여..ㅋ)우럭한테 저도 잘못을 한거같은 거에여.
그래서 우럭이랑 저랑 여차저차 서로 사과를 하고 화해를 했는데 나머지 친구 셋이 그걸 알아버린겁니다.(그 셋은 우럭이를 싫어했거든여.)그래서 나머지들한텐 제가 니네랑 더 다니면 되지 않냐고 설득을 했어여.근데 그 우럭이가 같이 다니는 얘가 있는데(여우라고 할께여)우럭이랑 놀다보니까 여우랑도 친해지게 되서 여우랑 우럭이랑 셋이 많이 놀았어여.
근데 나머지들 중에 좀 따같은 년이 있는데 그 따가 저랑 같은 반이라 저 아님 놀사람이 없는거에여.(전 그 따랑 나머지라고 했던 애들을 좀 안좋아해여.)그 따가 제가 우럭이랑 여우랑만 노니까 지가 놀사람이 없다고 그셋중에 좀 나대는 애한테 가서 꼰질른 거에여.그래서 개네가 계속 저보고 우럭이랑 여우랑 놀지말라그랬어여.하지만 전 굴하지않고 ㅋ 우럭이랑 여우랑 나대는 년 둘이랑 따 앞에서 굴하지 않고 놀았어옄ㅋㅋㅋ
그러다 어제 그 나대는 년1이랑 저랑 놀려구 아침에 다 전화해서 약속을 잡았는데 나대는 년1이 잠수를 타가지고 그 둘이 같이 가기로한 곳에 시간을 맞춰 가야되는데 늦은 거에여 결국에 여차저차 따의 집에 찾아가서 결국 따랑 가게 되구여.그래서 오늘 어제일 때문에 제가 오늘 아침에 학교가 면서 고나리 좀 했다고 삐져서 무시빵을 까길래 저두 무시빵 까면서 게네가 싫어하는 애들이랑 대놓고 앞에서 노니깐 나중에는 어깨까지 일부러 치고 지나가고 앞에서 대놓고 제 뒷담을 가는거에여.
결국에 집에 끝나고 가는데 막 저를 부르더니 미안한거 없네요.지가 잘못한거 생각 못 하고 미친년이ㅋ그냥 지가 아침에 잠수타서 미안하다고 하면 될걸 막 잤다고 계속 변명질해서 일다벌려놓고 싸움까지 붙이는 일베짓을 하는거에여 그러면서 오지랖퍼 새1끼가 따랑 오ㅐ 안노냐고 지랄을 떠는거에여!!!!!지가 뭔데!!!!!!!!그래서 그 새끼들이랑 싸우고 지금 집에와서 글올리는 겁니다. 저 진심 그새끼들 대메 스트레스받아서 자해한 적두 있구 엄마한테 울면서 그 새끼들 죽여버리면 안되냐고 매달린적도 이써여....저 한테 그렇게 따 좀 챙기라구 지랄하믄서 또 저 없으면 뒷담간데여...뭐하러 붙잡는지... 진짜 너무 화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