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수능보는 고3이구요 중3짜리 남동생이 하나있는데요
정말 다 쓸려면 너무 길어서 적지도못해요
정말 간다하게만 말할게요 저도 2학년때 정신차려서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전교2등까지햇어요 정말 놀았어요 저도 무단결석 다합치면 거의 80번은되구요 제얘기가 중요한게아니고 그런데
제동생도 똑같아요 가족이라그런거 성격도 비슷해서 파탄자에요 남자애라그런지 저보다 더심하구요 위탁 4주 받고 나와서 지금 보호관찰1년중이에요 정말 속많이 썩였어요
말도 못해요 정말 생각은 있는지 말은잘해서 항상 잘하겠다고 뭘뭐라하고 뒷통수치고 똑 집에안오고 그렇게 간게 위탁이였어요 아직 중2병이있어요 근데 이게 여자친구가 있는데 이번여자친구는 좀 까진애였어요 동생이랑 잣더라고요 ㅋ 동생은 처음이에요 아마 여친사귈때 항상 제가 알았거든요 ㅋ ....... 근데 이년은 처음이 아닌거같더라고요 오빠들이랑 노는거하며 중3이라느년이 멀리사는앤데 아. 스트레스 지짜 새벽 4시에 저희동생이랑돌아다니는거 저희 할머니 지인분이 보시고 빨리집들어가라 꾸중하셨다네요 아...........정말 속상해죽겠어요 끼리끼리 만나다지만 제동생 노는물이 저정도로 더러워진건 최근이에요..................아마 저 여자애무리랑 만나게된이후같거든요 정말 지금 제일 문제는 저놈때문에 가까운 부산으로 이사를갔어요 거기서 고등학교를보내려고 친구무리때문에 이게 차별적교제가 필요하거같아서 정말. 근데 갑자기 동생놈이 와서는 이러네요 뜬금포 고등학교를 가겠다네요 찾아보니 그 여자친구년 집 동네에요 . 신발 미친새끼 나중에 니새끼는 땅을치고 후회할거다 거기다가 그 학교 정말 꾸졌네요 ㅋ 인문계 끝자락 실업계로 바꾸네마네 하는글도 있고 하. 큰 도로 촌도로에 덩그러니 있네요 . 정말 열빡쳐서 말도안나왔어요
지금 동생이 정말 잘할자신있다고 한번도 믿어달라며 지금 정말 길게 문자가 오고 서로 문자로 주고받고잇어요 근데 저는 정말 후회한다고 나중에 제발 큰물에서 놀라고 너도 나처럼 후회하지 말라고 제발 말좀들어라고 이때까지 니가한행동에대해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이번엔 양보하라고 하는데 신발 좋게 말하니까 자꾸 자기 꿈을 막는다고 아무것도 하기싫다고 자기도 아닌건 안다고 이러네요.
죄송해요 지금 많이 흥분해서 말이뒤죽박죽인데 이새끼 이대로나두고 좃되게 그냥 나중에 후회하게 나둬야하나요 아니면 끝까지밀고나갈가요 진짜 이새끼 어떻하죠 어떻하면 정신차릴까요 여친새끼도 중학교 강제퇴학이니 뭐니 신발 난리던데 아무리 끼리끼리라지만 제발 여자친구..신발련.............아 지짜 돌겟다 내가지금 이런걸로 쓰트레스 받ㅇ,ㄹ땐가 .
뭐라 한마디라도 해주세요 ㅁ어쩌죠 제말은 귀똥도안들을거에요 아마 근데 저는 지금도 후회하거든요 끝자락 인문계온거 내신따기엔 정말좋았지만 그래도 후회해요 좀더 큰물에서 현실직시하고 노력하는 애들보고 아마 저는 더 빨리 정신차렸을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