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정감사 최대 이슈 가운데 하나는 휴대전화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 이른바 ‘단통법’ 논란입니다. 소비자만 피해를 본다는 비판 여론이 커지자 여당까지 나서서 정부를 질타했지만 단통법은 새누리당이 발의한 법률입니다. 또 다른 주요 국감 이슈는 ‘카톡 검열’ 논란을 촉발한 ‘검찰의 사이버 모니터링’ 문제입니다. 검찰을 감쌌던 새누리당은 여론이 악화되자 입장을 바꿨습니다. 정치권 취재하고 있는 권연주 PD 연결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0월 14일자 보도영상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