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전 민청학련 사건은 박정희 유신 독재에 대한 청년들의 저항이었습니다. 민청학련 사건 40년을 맞이해 열린 시국토론회에서는 현 정권을 ‘신 유신정권’이라고 불렀습니다. 아버지의 권위주의 통치 유산을 물려받은 ‘짝퉁 권위주의’라는 표현도 나왔습니다. 성지훈 PD가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0월 15일자 보도영상 자료.
“40년 전 민청학련 사건은 박정희 유신 독재에 대한 청년들의 저항이었습니다. 민청학련 사건 40년을 맞이해 열린 시국토론회에서는 현 정권을 ‘신 유신정권’이라고 불렀습니다. 아버지의 권위주의 통치 유산을 물려받은 ‘짝퉁 권위주의’라는 표현도 나왔습니다. 성지훈 PD가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0월 15일자 보도영상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