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촬영차 홍콩으로 출국하기 위해 공항에 등장한 김성령
보자마자 헉 소리가 절로 나올 만큼 완벽한 모습이었음
세월의 흔적 따위 느낄 수 없는 반짝반짝 꿀피부에
흠잡을 곳 없는 몸매와 분위기까지!
40대의 나이가 믿겨지지 않은 포스 풍겨주심
공항에서 찍힌 사진일 뿐인데
화보 촬영인 줄…
진짜 고급스러운게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고 있음 ..
타미 힐피거 컬렉션 체크 코트로 공항패션을 완성했는데
20대 뺨치는 몸매와 패션센스로
놀래키는 이언니 ㅠㅠ
세계적인 패셔니스타 “알렉사청”이 타미 힐피거 게스트 에디터로 참여하면서
체크 코트를 착용한 뉴스를 접했는데
김성령이 입은 코트가 바로 그 코트네요>,<
20대 못지않은 미모와 패션감각, 거기에다 눈웃음까지
부족함이라곤 찾아볼 수 없음….
갈수록 완벽해지는 모습 정말 워너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