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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근무

희양 |2014.10.18 21:04
조회 2,691 |추천 1

안녕하세요~저는 29살 처자입니다. 현재 지방의 작은 여행사에서 근무한지 7개월 다 되어가는데요..

요즘들어 자꾸 회의감이 생깁니다.

요즘같은 취업난에 일하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다녀야 하는것이 맞지만....

그래도 이건 아닌것 같고..과연 여기서 일해서 경력이 인정되는건지도 모르겠어요..

이곳은 출근9시 퇴근7시지만 퇴근시간쯤 되면 눈치봐가면서 퇴근해야하고..일이바쁘면 언제 퇴근할지모르구요..주 6일에 수당 전혀 없이 월급110만원입니다.............ㅠㅠ

이건뭐....직장월급이라고 할수 도 없어요..일의강도에 비해서 급여가 너무 작다보니까 우울하구..

나이가 적지않다보니..함부로 그만둘수도 없어서..이직을 해야하는데...그것두 걱정이구여,.ㅜㅜ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자꾸 불만만얘기하니까 부보님은 상당히 마음에안들어하십니다..하지만..이건아니다싶어서..이곳에다 글까지올리게되었네요..ㅠㅠ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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