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울 수 있을것 같은데 그게 맘처럼 쉽게 지울수 없는 사람, 말로는 밉다고 싫다고 말하는데 마음은 그게 아닌 사람, 다 잊었다고 보고싶지 않다고 신경안쓰일꺼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 사람, 잘해준것보다 잘못해준게 더많은데 잘해준것만 생각나는 사람. 이 글을 쓰고있는 지금도 생각나는 사람.그게 오빠야. 괜찮은척 안좋아하는척 신경안쓰는척 하고있는데 힘들다. 언제쯤 다시 내마음을 알아줄까?
지울 수 있을것 같은데 그게 맘처럼 쉽게 지울수 없는 사람, 말로는 밉다고 싫다고 말하는데 마음은 그게 아닌 사람, 다 잊었다고 보고싶지 않다고 신경안쓰일꺼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 사람, 잘해준것보다 잘못해준게 더많은데 잘해준것만 생각나는 사람. 이 글을 쓰고있는 지금도 생각나는 사람.그게 오빠야. 괜찮은척 안좋아하는척 신경안쓰는척 하고있는데 힘들다. 언제쯤 다시 내마음을 알아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