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벽에 부모님과 갈등이있고..
제가 저자신을 잘모르겠고.. 앞으로어떻게야 해야할지 조언을 듣고싶어서 새벽에 글을쓰네요.. 저는23살입니다.. 남자고요.. 사연을 말씀드리자면.. 저흰 삼형제고 제가 둘째입니다.. 동생과 형은대학교를다니고 저는 대학교를20살때 들어가서 이게아닌거같아서 군대를 해병대를 빨리갔다오고 돈을벌어서 내손으로 창업을시작하자고 마음을굳게먹고 24살에 꼭 창업할라고 생각했고.. 20살에 대학교 휴학게를내고 군대를 22살에 전역을했습니다.. 그리고 22살 전역하자마자 돈을모으기 시작했고(이때2013년 4월입니다..)
3달정도 일을하고 400만원정도가 모이고 제자신이 뿌듯하면서 돈을더모으고있었어요.. 그러는도중 아버지가 사업이 힘드시다고 2013년 12월중 일이 풀리니까 니가 벌은돈 엄마한테 가져다주면안되겠냐고하셔서..
저도그때 형이랑동생 학교다니고 생활비도 부족한걸 알아서.. 아버지랑약속하고 아버지께서 사업이풀리면 차도사주고 제돈도주신다고하셔서.. 저는 약속을믿고 계속 월급받으면 부모님께 드리고 2013년12월이되고.. 아버지사업이안풀려서.. 저는아무말도 할수가없었고... 지금현재까지 가져다준돈이 2500만원정도 됩니다.. 물론제가쓴돈은없고.. 다형동생 생활비로나가고.. 그리고 이제는..아버지께서..사업이 안풀리니까 사업풀릴때까지 아버지차를 제명의로 차량을 할부 구입하자고 합니다..
차량할부도..사업풀리면 걱정말라고하십니다 이또한.. 아버지마음도 이해가되는부분도있고... 저한테까지 이런말하시기 얼마나 그랬을까..라고 생각도 많이합니다.. 그런데 일은다하고.. 저도 사람인지라... 자꾸 돈쌓으는재미도없고.. 계획도 틀어지고.. 집에 머리식힐겸3주동안 집에있었는데.. 어머니가.. 집에언제까지있을꺼냐고.. 한심한 눈을쳐다보길래 저도 화가나서 어머니에게 화를냈습니다.. 저는 왜내가 돈을벌어서 내돈이 형동생생활비대주고.. 형이랑 동생은 생색내지말라고 하고..
저도 계획이있는데... 하.. 어머니는 너도 그렇게 부러우면 학교가라는듯이 애기하고.. 만약에 제가 매달 돈을안드리고 제가 돈을모왔으면 인정이라도 받는건데..
인정도 못받고.. 생색내는놈만됬고..계획은틀어졌고.. 아버지사업일풀릴때까지 의지하는놈이 되버리고 ...아버지 한테 의지할라고하면. 의지하지말라고하고.. 저보고 어떻게 하라는건지... 애초에 의지를하게만든건... 부모님이라고 말하고싶은데... 어머니는 니가돈꿔준거지 준거냐 하면서 반박을하시는데.. 도대체 그돈은 언제받을수있을까... 월래계획대로면.. 이번년도까지3천만원 모으고 청년사업자금받고 창업할계획이였습니다.. 하지만 제통장엔..100만원밖에없고...하.. 제가이기적인가요?.. 저는어떻게야하죠.. 조언부탁드립니다... 새벽에 잠이안와서.. 두서없이 글쓴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