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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 말씀대로 순종하는 사람이 받을 축복 [하나님의교회]

진리를 찾아서 |2014.10.22 20:59
조회 52 |추천 0

 

 

 

[주신 말씀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주신 말씀대로 순종하는 사람이 받을 축복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시니 안식일을 지키고, 그 가운데 "예배 때 여자는 그 머리를 가리라" 하시니 여성도들이 수건을 쓰고 있습니다. 이처럼 주신 말씀대로 행하는 모든 신앙의 행위가 곧 하나님을 향한 순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생활은 하나하나가 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대로의 삶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 말씀에서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라 하셨습니다. 구원을 위한 모든 방법을 성경 안에 집약시켜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길로 따라가면 그 길의 끝에는 영생과 구원, 천국이 있고 우리를 반겨 맞으시는 하나님께서 계십니다. 이런 내용을 마음 깊이 아로새기며, 주신 말씀대로 순종하는 사람이 받을 축복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왕이 준 씨앗

 

옛날 어느 나라에 현명한 왕이 살고 있었습니다. 왕은 자기 백성들이 얼마나 도덕적으로 청렴한가, 왕의 명령을 잘 준행하는가를 알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왕은 백성들의 집집마다 꽃씨를 나눠주며 내년 이맘때 꽃을 가장 훌륭하게 피운 사람에게 큰 상을 내리겠다고 공표했습니다.

 

일 년 후, 왕은 백성들에게 각자 가꾼 꽃을 들고 나오라 명했습니다. 길가에 나온 백성들은 왕의 행렬 앞에 빨갛고 노란 색색 가지 꽃이 핀 화분을 들고 나와서 자신들이 정성 들여 훌륭한 꽃을 피웠노라고 앞다투어 자랑했습니다. 왕이 그들의 수고를 치하하며 지나는데 유달리 한 소년만 빈손으로 나와서 울고 있었습니다. 왕이 소년에게 왜 우느냐고 묻자 소년은 아무리 정성을 쏟아도 이상하게 자기 꽃씨만 싹을 틔우지 않아 자신이 이 나라에서 가장 쓸모없는 존재처럼 여겨져 울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 말을 듣자 왕은 소년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자신이 찾던 사람이 바로 이 소년이라고 선포했습니다. 사실 왕이 백성들에게 나눠준 꽃씨는모두 삶은 것으로, 생명력이 없었습니다. 겉보기에는 멀쩡했으나 말씀대로 심었을 때 절대로 꽃이 피지 않는 씨앗을 주었던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가운데서도 왕의 말을 순종하고 진심으로 따르는 백성을 찾고 싶었던 왕은 그런 백성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다는 데 기뻐하고 만족하며 소년에게 후한 상을 내렸다고 합니다.

 

이야기 속 소년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데 있어서 주신 말씀 그대로 행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왕이 준 씨앗이지만 아무리 잘 키우려 해도 싹이 안 나니 다른 것으로 바꿔보려는 생각, 그런 마음에서 진리가 변질되고 영생으로 가는 문이 닫혀버리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대로 행하는, 진실한 믿음의 자세가 요구됩니다. 왕도 순종하는 백성을 찾고자 하여 일부러 삶은 꽃씨를 각 가정에 나눠주었던 것입니다.

 

왕에게 더 잘 보이기 위해 편법으로 꽃을 피웠을 때 왕은 그들이 자기 명령을 진실로 따르는 자가 아니라는 것을 분별했습니다. 소년도 다른 사람들과 적당히 보조를 맞추려 들 수 있었습니다. 남들이 다 꽃을 피우는데 자신의 화분에만 꽃이 피지 않으니 얼마나 안타깝고 속이 탔겠습니까? 그럼에도 그들처럼 다른 씨앗을 구하지 않고 왕명을 그대로 따라 왕이 준 그 씨앗에만 정성을 들였습니다. 그런 것이 왕이 원하는 진실한 마음이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해야 하는 것은 그것이 하나님께서 일러주신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재주나 지혜를 바라시지 않습니다. 모든 권능과 지혜를 가지고 계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우리의 것은 아무것도 필요로 하시지 않습니다. 오직 진실하고 올바르게 당신의 뜻을 순종하는 사람들을 찾으실 뿐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갈 수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주신 말씀대로 온전히 순종하신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 온전하게 되셨습니다. 우리가 하늘나라의 완성품이 되려면 반드시 배워야 할 덕목이 순종입니다.

 

히 5장 8~10절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순종이 없는 가운데는 온전함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 죽기까지 복종하심으로 온전함을 이루셨고, 그 온전한 순종이 당신을 순종하는 자에게도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게 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순종하고 그 뜻을 다른 사람에게도 전한다면 내게서 전해들은 사람도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여 구원받게 됩니다. 그래서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다고 표현한 것입니다. 구원의 바탕은 순종입니다.

 

빌 2장 5~12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우리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기보다 자기 재주와 재능이 뛰어나 그것을 하나님 말씀보다 우위에 둔다면 아무리 다른 화려한 일을 잘해도 상이 없습니다. 백성들이 왕이 준 씨앗이 아닌 다른 씨앗으로 아무리 아름다운 꽃을 피워 와도 상을 받지 못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삶은 꽃씨 그대로를 간직한 화분의 주인, 곧 말씀에 순종하는 백성을 찾고 계십니다. 그리스도처럼 온전히 순종하는 백성을 지극히 높여주십니다.

 

개인적으로 나는 믿음이 없고 시험이 잘 든다. 하나님의 일에 게으르다 싶으면 하나님 뜻에 잘 순종하고 있는가를 먼저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의 뜻에 잘 순종하는 사람이 불타는 믿음을 못 가질리 없고 시험에 들 리도 없습니다. 세속적인 마음을 품거나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을 갖지 못하는 것은 마음 한구석에 불손종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항상 복종하여 구원을 이루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순종이 이뤄지지 않으면 구원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서 육체를 입고 오셔서 순종의 본을 보이셨습니다. 죽기까지 복종하심으로 구원을 이루는 방법을 가장 먼저 앞장서서 우리에게 본보이셨으니 우리 믿음의 삶도 이러한 모습으로 이루어질 수 있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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