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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엄마의 친청과 시댁

훈훈 |2014.10.22 21:57
조회 981 |추천 3
안녕하세요ㅋㅋㅋ훈훈한 집안이야기 자랑좀하려...구요
우선 저는 21살 여자구요

절 가지자마자부터 저희 어머니는 직장을 그만두셨었고
제 밑으로 동생을 둘이나 더 낳으시고 계속 전업주부로 지내셨어요
그러다 작년! 다른직장을 다니시게됬는데
아직 저희 외가와 친가반응이 감동?적이어서 글남깁니당

저희 외가에서 저희 엄마의 취직소리를 듣자마자 외할머니께선 정말잘했다고 김서방한테 보탬이 되라고 하셨었어요
그전부터 집안일한다고 어머니한테 가끔 잔소리하셨었거든요 애가 셋인데 서방외벌이로 신랑한테 부담준다고

저희 친가에서는 할아버지께서 어머니한테
미안하다고 아들이 능력없어서 살림하던 며느리가 밖에나가서 욕본다고ㅎㅎㅎㅎㅎ

감동적이지않나요...?저만감동인가......
외가엔 외할머니 친가에는 할아버지밖에 계시질않아요...ㅎㅎ

뭐 마무리는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네요ㅠㅠ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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