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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감정 어떻게해야하나요

3시52분 |2014.10.24 15:48
조회 269 |추천 1

안녕하세요 여기에 글을 올려보게 될거라고 생각도못해봤네요

매일 페이스북으로 보기만하다 처음 올릴려니 좀 어렵네요 ㅋㅋ

 

저는 아직 나이도어리고 학생에 축구선수예요 물론 프로는아니죠

제가 항상 운동하는거 그런거 핑계로 고백이 오는거도 거절해버리고 그런 결과로 여태까지 연애한번 못해보게됬네요 오히려 다행일지도 모르죠 운동선수니까요 , 그런데 지금 정말 좋은 누나가있어요 누나는 음.. 저보다 키도 많이 작아요 160이 약간 안되거든요 , 뒤에서보면 안아주고싶고 업어주고싶기도하고 어떻게봐도 너무이뻐요 영화보다 눈이 마주칠때는 아 이런사람이 내 옆에 있을수도있구나 이런생각도 들고.. 근데 얼굴은 정말 예쁘게 생겼는데 키가 작은편이라그런가 귀엽게만 느껴지는 느낌이네요 , 누나가 저한테 동생의느낌이 안들고 남자로서 좋다고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저도 누나가 정말좋아요 , 근데제가 축구선수니까 집에 자주오는거도아니고 자주 볼수도없고 어쩔땐 연락조차 안될때도 있고 남들 다 챙기는 기념일 생일 이런것도 못챙겨줄수도있고  정말 부족한 사람이거든요 그런걸 누나가 기다려줄수있을지도 걱정되고 그런걸로 헤어지는거도 싫고 생각이 너무 많아지네요 어떡해야하나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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